호주 공영 SBS는 Eurovision Song Contest의 아시아 콘셉트를 개발할 독점권을 유럽 방송 협회(European Broadcasting Union)로부터 얻었다.
22일 자 연합뉴스는 아시아판 Eurovision Song Contest인 유로비전 아시아가 생긴다고 한국에 소개하며, 내년 호주에서 첫 대회가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21일 호주 공영 SBS는 Eurovision Song Contest의 아시아 콘셉트를 개발할 독점권을 유럽 방송 협회 (European Broadcasting Union)로부터 얻었다고 보도 한 바 있습니다.
내년 호주에서 열리는 첫 대회에는 20여 개 국가의 대표가 참가할 것으로 보이며, 아시아 10억 명 이상의 시청자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