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과학 문해력에 관한 새 보고서는 학생 대부분이 과학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많은 학생이 과학과 본인의 삶 간의 관련성을 찾지 못하는 것을 보여준다.
2015 전국평가프로그램(NAP) 과학 문해력 보고서는 6학년 학생들의 표본 평가를 기초로 작성됐다. 이 테스트는 3년에 한 번씩 치러지며 2015년 시험은 시험지 대신 온라인 방식으로 치러졌다.
그 결과는 국내 학생의 과학적 이해력과 탐구력이 2006년 이후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대규모로 이뤄지는 국제 학생평가프로그램(PISA) 또 국제 수학과학 성취도 추이변화(TIMSS) 테스트에서 나타난 호주 학생들의 실력 정체 현상과 일치하는 결과이다.
호주 학생 가운데 절반을 가까스로 넘긴 비율이 능숙 수준에 도달했는데, 이것은 그 학년 학생이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수준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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