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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 시드니서 100미터 접영 한국 신기록 경신

Se Hyeon An swims in butterfly 100m
Se Hyeon An swims in butterfly 100m Source: Getty Images

한국 여자수영의 안세현이 시드니에서 거행된 뉴사우스웨일즈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 접영 100m 결승에서 한국 기록을 다시 새로 쓰며 한국 수영의 간판스타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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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ang J. Joo, Jeremy Eom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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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수영의 안세현이 시드니에서 거행된 뉴사우스웨일즈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 접영 100m 결승에서 한국 기록을 다시 새로 쓰며 한국 수영의 간판스타로 급부상했다.


안세현은 어제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뉴사우스웨일스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 이틀째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8초19의 한국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해 8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예선 때 자신이 작성한 종전 기록 58초24를 7개월여 만에 0.05초 단축했는데요.

 

안세현은 호주의 에마 맥키언,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인 덴마크의 지네테 오테센, 호주의 앨리샤 쿠츠에 이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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