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쇼튼 연방 야당 당수가 호주의 공화제 전환을 추진하도록 연방총리에게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빌 쇼튼 당수는 내일 멜번에서 호주 건국기념일 연설을 하면서 말콤 턴불 연방총리에게 변화를 주도할 것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서부호주주의 콜린 바넷 주총리를 제외한 모든 주 및 테리토리 정부 수반이 영국 여왕이 아닌 호주 자체 국가원수 요구 선언에 서명한 데 따른 것입니다.
콜린 바넷 서부호주주 주총리는 호주의 공화제 전환을 지지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제임스 멜리노 빅토리아 주총리 대행은 공화제 추진에 대해 빅토리아주와 주정부 내 대다수가 지지하는 움직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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