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마약 범죄 사무소의 최근 연구 조사에 따르면 의약용 대마초가 합법화된 곳에서 오락용 대마초의 사용도 증가하고 있다는 징후가 포착됐다.
최근 UN이 발표한 세계 약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미국 내 대마초 사용이 급 상승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미국 내 몇몇 주에서 대마초의 사용을 비 범죄화 한 후 매일 대마초를 사용하는 인구는 2/3가량이나 증가됐습니다.
치료제로써의 대마초에 대한 사용이 물론 증대됐지만 오락적인 사용도 증대됐습니다.
대마초의 의학적인 효과가 널리 알려지며 약물로써의 대마초에 대한 거부 반응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마초는 호주에서도 의약품으로 합법화 됐고, 대마를 기반으로 하는 식품의 판매도 허가되고 있는데요. 대마초 사용이 전반적으로 급증한 미국의 추세를 과연 호주도 따라갈까요?
자세한 소식 나혜인 선임 프로듀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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