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한국 정부가 발표한 일제 강제징용 배상 해법 최종안에 대해서 알아본다.
- 어제 박진 외교부 장관이 강제징용 배상에 대한 한국 정부의 최종 해법을 발표했는데요. 3자 변제 방식입니다. 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죠?
- 그런데 문제는 일본제철과 미쓰비스중공업 등 일본 피고 기업들이 과연 자발적으로 참여할 지가 미지수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정부의 이런 최종안을 두고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단체들은 굴욕적인 외교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계속 소송을 진행해 배상을 받아내겠다는 뜻인데요. 이분들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