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는 호주에서 수영 레슨을 받고 훌쩍 큰 한국 수영의 보배들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소개했다.
28일 스포츠동아는 호주에서 수영 레슨을 받고 훌쩍 큰 한국 수영의 보배들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소개했습니다. 신문은 한국 여자 수영의 보배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혼계영 400미터의 은메달 리스트 안세현 선수와 여고생 스타 조현주 선수를 소개했습니다.
두 선수의 공통점은 바로 호주에서 특훈을 받았다는 점입니다. 안세현 선수는 지난해 2월, 그리고 조현주 선수는 지난해 11월부터 과거에 박태환을 가르친 바 있는 호주의 마이클 볼 코치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조현주 선수는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호주는 수영을 즐기는 문화라고 말하며 부담 없이 하다보니 기록도 좋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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