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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모닝헤럴드] 한국전력공사, NSW업계에 사업승인 지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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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가격의 하락과 환경단체들의 압박으로 사업 승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전력공사가 NSW의 업계 관계자들에게 사업 승인을 위한 도움 요청을 했다고 시드니 모닝헤럴드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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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stin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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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가격의 하락과 환경단체들의 압박으로 사업 승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전력공사가 NSW의 업계 관계자들에게 사업 승인을 위한 도움 요청을 했다고 시드니 모닝헤럴드가 보도했다.


시드니 모닝헤럴드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 호주 Bill Vatovec씨는 시드니 광산 클럽 회원들을 만나 올해 ¾분기에 있을 독립기구 개발계획평가위원회(Planning Assessment Commission(PAC)의 사업 인가와 관련해 업계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Bill Vatovec씨는 이 자리에서 외국 기업이 어떤 이유로 호주 광산업에 투자하는지, 그 혜택이 무엇인지 이제 업계가 나서서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010년 7월 한국전력은 세계 3위 유연탄 수출기업인 호주의 Anglo American사에게 바이롱 유연탄 광산을 4억3천만 호주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Vatovec씨는 2016년 하반기에 있을 개발계획평가위원회(Planning Assessment Commission (PAC) 의 결정이 또 다시 환경단체들의 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한다고 말하며, 2018년 하반기에 생산을 시작할 계획인 이 광산 프로젝트가 속히 승인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Podcast (다시 듣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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