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테러로 인한 총사망자 수가 2년 연속 감소했지만, 테러 발생국 수는 증가해 테러 공격이 더 많은 국가로 확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계적으로 테러로 인한 총사망자 수가 2년 연속 감소했다.
한 호주 연구단체가 작성한 세계 테러지수(GTI)는 2014년 테러 활동이 최고조에 이른 이후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가 22%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이 테러지수에 따르면 2016년 테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는 시리아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나이지리아 등 네 나라이다.
이 지수는 이들 네 나라에서 전체적으로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가 33%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들 국가에서 테러가 감소하는 때에도 많은 서방 국가는 그 어느 때보다 큰 테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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