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지는 직장생활의 만족은 연봉이나 직위가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 회사로부터 받는 지원 및 근무 유연성으로부터 온다면서 미래의 직장과 관련한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커틴 대학은 최근 직업만족도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호주 내 가구수입 및 노동동태의 분석을 기반으로 한 이 연구에 따르면 더 많은 시간을 일하는 것이 성공에 도움이 되는 반면 주당 40시간 이상 일을 하기 시작하면 삶이 비참해질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연구는 업무의 일부를 재택근무의 형태로 하는 근로자는 직업에 훨씬 더 만족하는 등 근무환경의 유연성이 실적을 높인다는 점점 확실해지고 있는 증거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디에이지는 이는 직장과 관련한 논의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다고 강조했는데요,
근로자 개개인에게 더 이로운 동시에 더 큰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미국의 심리학자인 에드 디너 교수는 긍정심리학 창시자 중 한 명이자 행복 연구의 대가입니다. 그는 행복한 사람들은 더 생산적이자 창조적이며 신체적으로도 더 건강하다고 지적하는데요,
리처드 디 나탈레 녹색당 당수는 근무시간을 조금 단축할 경우 사람들은 더 큰 행복감을 느낄 것이라며 직장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주4일 근무나 하루 6시간 근무가 더 큰 행복을 가져오고, 다른 이들에 대한 기회를 더 제공할 수도 있다면서 이 경우 보육시설 비용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에이지도 몇 시간 적게 근무하는 것이 전반적 행복과 웰빙에 기여하는지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