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지는 턴불 연방총리가 1년 전 당권을 탈환했을 때 한 몸에 받았던 국민들의 지지는 어느새 실망으로 대체돼 왔다고 지적했다. 이는 턴불 총리가 그의 신념을 드러낼 용기와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한 결과라며, 향후 국익에 부합한 정책 결정에 진면모를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주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총리 재임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총리 재임 1주년을 맞아 야당인 노동당은 이미 시한부 총리라며 그의 지도력 부재를 질타했습니다.
반면 자유당 연립 지도부는 이미 1년 동안 엄청난 업적을 성취했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자유당내 주류파 의원들은 당연히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지도력을 높게 평가하고 격찬하지만 국민 여론은 비교적 냉담한 것 같습니다.
공통적인 불만 사항은 강한 리더십 부재를 꼽는 분위깁니다.
관련 사설 내용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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