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지는 가톨릭 교회가 아동 성학대의 최대 가해자라는 것이 드러났다며. 교계는 이 같은 터무니없는 범죄로 아동과 취약계층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이들을 보호할 정책을 온전한 투명성과 함께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3년 이상 지속된 아동 학대에 대한 호주식 특검 로열커미션이 심리를 재개하면서 지난 월요일에 일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번에 드러난 수치에 따르면 로열커미션의 지금까지 50번의 심리 가운데 16번이 가톨릭 교회에 집중되며, 가톨릭 교회에 아동 성학대가 만연하다는 드러났습니다.
이번에 새로 밝혀진 수치들은 로열커미션이 통계를 내고 카톨릭교회진실정의치유위원회의 도움으로 분석됐습니다.
게일 퍼니스 법률고문은 일부 가톨릭 수도회의 멤버 다섯 명 가운데 최소 한 명이 성학대 가해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5년 동안 거의 4천 5백 명이 가톨릭 교회 성직자에 의해 아동 성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디에이지는 이들 범죄 행위를 시정하기 위해 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계는 이 같은 터무니없는 범죄로 아동과 취약계층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이들을 보호할 정책을 온전한 투명성과 함께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디에이지는 지식은 아이들에게 힘을 부여하고 그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에 대해 아이들이 불신이나 지나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또 그들의 순수함을 앗아가지 않은 채 이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심리학자와 조기교육 전문가의 자문을 포함해 막중한 책임을 세심하게 다루도록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많은 자원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