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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안] 2016 연방 총선: 턴불, 애봇 전 총리의 보건예산 삭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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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턴불 연방총리와 스콧 모리슨 재무장관이 토니 애봇 전 총리의 각 주에 대한 상당한 보건 예산 삭감의 철회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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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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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턴불 연방총리와 스콧 모리슨 재무장관이 토니 애봇 전 총리의 각 주에 대한 상당한 보건 예산 삭감의 철회를 추진하고 있다.


비록 연방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같은 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각 주정부는 길라드 전임 노동당 정부 하의 합의 원안에 근거, 2020년까지 4년의 병원 재정지원을 받게 될 것에 확신하고 있다. 이 경우 모리슨 재무장관의 첫 예산안에 50억 달러의 공백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디오스트레일리안지에 따르면4년의 재정지원 합의안은 2020년 이후에도 각 주의 보건 및 교육 예산 지원을 위해 소득세수의 일정분을 보장하는 혁신적 세제 개혁안과 연계될 것으로 보인다.

턴불 총리와 모리슨 재무장관은 오는 금요일 호주정부협의회에서 주총리와 주정부 재무장관과 협의할 보건예산지원 절충안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토니 애봇 전 총리와 조 호키 재무장관의 첫 예산안에서는2024-25 회계연도까지 보건과 교육 예산에 대한 8백억 달러 삭감이 포함돼 있었다.

애봇 전 총리는 예산 지원 삭감이 아닌 전임 노동당의 재원이 마련되지 않은 지출 증가를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라는 논지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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