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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 호주 역사 부인 세뇌 교육 있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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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은 호주의 역사를 부인하도록 아이들을 세뇌시켜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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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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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은 호주의 역사를 부인하도록 아이들을 세뇌시켜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아이들의 국가에 대한 이미지가 형성되는 보육원이나 유치원이 문화적으로 위축되는 사안에 연루돼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는데요, 많은 호주 국민은 호주의 건국 기념일인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부인하는 보육원이나 유치원이 그들이 내는 세금으로 재정지원 되는 데 극도로 불만을 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호주 최대 국경일을 인정하지 않는 보육원이나 유치원은 정부 보조금을 받아선 안 된다는 강력한 주장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1월 26일을 침략의 날로 매도하는 사람들의 민감함은 잘못됐다고 주장합니다. 이어 1월 26일에 시민권 수여식을 거행하지 않고원주민 문화 상실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개회하고자 하는 야라 카운슬의 터무니없는 움직임을 지지하는 이들의 관점이 무엇이든 호주 아동에게 그들의 편견을 주입시킬 권리는 없다고 강변했습니다.

로비 단체, Social Justice in Early Childhood의 원로 회원들은 일부 멤버들의 보육원 또는 유치원은 호주의 날을 기념하지 않거나 행사를 표시하는 달력에서 이를 지워버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호주의 역사를 부인하도록 아이들을 세뇌시키는 것은 부당한 것이라고 질타했는데요, 호주가 건국된 방식에 대해 연령대에 적합한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애국심과 자부심을 불어넣는 것이 훨씬 건전한 방식이라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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