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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셰리단 "북한 6차 핵실험, 미국과 중국의 시험대"

KCNA via KNS

KCNA via KNS Source: KCNA via KNS

디오스트레일리안지의 그렉 셰리단 외신국장은 북한의 핵개발 야욕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장기적 관점의 전략적 협력관계나 지역 안정을 바라는 희망은 무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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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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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지의 그렉 셰리단 외신국장은 북한의 핵개발 야욕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장기적 관점의 전략적 협력관계나 지역 안정을 바라는 희망은 무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의 6차 핵실험 감행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현실을 직시하고 결단을 내려야 할 중대한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지의 한반도 문제 전문 언론인 그렉 셰리단 외신국장은 북한을 고도의 스탈린주의 깡패국가라 칭하면서 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와 지속적 개발, 생산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장기적 관점의 전략적 협력관계나 지역 안정을 바라는 희망은 무산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또 북한의 지속적 도발은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닥친 임박한 위기지만 중국 역시 장기적 관점에서 딜레마에 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지의 셰리단 외신국장은 지금이 미국과 중국이 국제체계에 질서나 일관성, 또는 그 중요성이 여전히 남아있기는 한지 보여줘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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