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보웬 에너지 장관은 원자력 도입을 주장하고 있는 야당의 제안이 가장 비싼 형태로 전기를 공급하는 것이며 재생 가능한 에너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가장 저렴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Key Points
- 기존 석탄 화력 발전 시설, 원자력 전환에 3870억 달러 들 것으로 추산…
- 더튼 야당 당수, “원자력은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어…”
- 보웬 에너지 장관, “원자력, 가장 비싼 형태의 전력을 전기 공급망에 넣는 것”, “재생 가능 에너지로 가야 해…”
호주에서 원자력 사용에 대한 높아지는 요구를 억누르기 위해 연방 정부가 새로운 수치를 내 놨습니다.
현재 호주에서 운영되는 기존 석탄 화력 발전 시설을 원자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3870억 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된다는 것입니다.
피터 더튼 야당 당수는 원자력은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다며 호주가 탄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일하게 가능한 방법은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혼합 정책을 쓰는 것이라고 논쟁하고 있습니다.
더튼 야당 당수는 원자력은 다른 국가에서 전기세를 낮췄다고 주장했습니다.
“60%의 에너지를 원자력에서 생성하는 캐나다의 상황을 보면, 전기 가격이 우리의 50%”라며 원자력 기술을 이미 사용하거나 사용하려고 하는 국가가 전 세계에 50개국이 있다”라고 더튼 야당 당수는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왜 영국, 미국, 프랑스, 캐나다를 포함 왜 이런 국가들이 2050년까지 순 제로를 달성할 수 있는 성공할 수 있는 믿을 만한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겠느냐?”라며, “하지만 크리스 보웬 에너지 장관은 그렇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크리스 보웬 에너지 장관은 재생 가능한 에너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가장 저렴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웬 장관은 “해답이 원자력”이라고 말하지만 “가장 비싼 형태의 전력을 전력망에 넣는 것”이라며 “원자력 산업이 없고, 규정이 없을 때 다른 국가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들어가는 비용와 시간이 폭발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