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정치적 굴곡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국정 최고의 실권을 놓치지 않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직 이스라엘 총리로는 처음으로 호주를 방문하고 있다.
그런데 비비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그의 역사적인 이번 방문이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바로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팔레스타인 점령지에서 정착촌을 계속 확대하는 정책 때문인데, 그의 방문을 앞두고 국내 저명인사 60여 명이 네타냐후 총리의 호주 방문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베테랑 정치인, 위대한 생존가라는 평가를 받는 네타냐후라는 정치인과 그의 정치 유산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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