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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우: 마크 맥고완 서부호주 주총리 당선자의 도전 과제는 “경기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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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우는 맥고완 주총리 당선자는 이제 과감한 계획이 대체로 결여된 선거공약을 가지고 서부호주주의 경제를 살리는 도전과제를 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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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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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우는 맥고완 주총리 당선자는 이제 과감한 계획이 대체로 결여된 선거공약을 가지고 서부호주주의 경제를 살리는 도전과제를 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피터 반 온슬렌 정치 평론가는 서부호주 주정부에 대한 지지 하락의 가장 큰 동기는 변화가 필요한 때라는 인식이었던 반면, 늘어나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는 무능함과 트리플 A 신용등급 상실, 그리고 광산붐 종료에 따른 경기 침체로 인한 전반적 영향 등이 이번 선거결과에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여기에 주정부 소유의 전력회사, 웨스턴 파워(Western Power) 민영화에 대한 반대 여론과 원내이션당과의 차순위표 교환합의를 둘러싼 부정적 언론이 더해져 콜린 바넷 전 총리는 그가 세 번째 임기를 맡을 자격이 있음을 유권자에게 설득하는데 거의 희망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온슬렌 정치 평론가는 맥고완 주총리 당선자는 이제 과감한 계획이 대체로 결여된 선거공약을 가지고 서부호주주의 경제를 살리는 도전과제를 안게 됐다고 지적했는데요, 이번 주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은 분명하지만 변화를 위한 어젠다는 부족했다는 지적입니다.

피터 반 온슬렌은 더선데이타임즈의 정치 평론가이자 서부호주대학UWA의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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