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가 연방총선 공식 유세 첫날 퀸슬랜드 주를 찾아 부동층 공략에 나섰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브리즈번의 경합지역구인 페트리 지역구와 보너 지역구를 방문해 자유당 연립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케언즈와 타운스빌을 방문해, 앞서 공표한 대로 노동당의 교육정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어제 피터 코스그로브 연방총독으로부터 상하원 해산을 통한 7월 2일 조기 총선 일정에 대한 재가를 받음으로써 호주는 연방하원 150석, 상원 76석 모두에 대한 국민의 민의를 묻게 된다.
한편 당 지도부도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 체제로 전환하고 정치적 설전을 본격화했다.
마티어스 코먼 재정장관은 이번 연방총선이 매우 치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