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ers shovel snow to clear walk ways near Lincoln Center during the first major winter storm in New York Source: AAP미국 동부 지역에 역대급 눈폭풍이 몰아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한파와 관련한 교통사고로 최소 18명이 숨졌습니다.
Published
Updated
By Clara Kim, Sophia Hong
Source: SBS
Skip to podcast episode content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미국 동부 지역에 역대급 눈폭풍이 몰아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한파와 관련한 교통사고로 최소 18명이 숨졌습니다.
관계 당국은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도로와 교각, 터널 등의 통행 금지령을 내렸다.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시민들에게 긴급상황이 아닌 경우 승용차를 이용하지 말고 집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눈폭풍으로 전력공급이 끊겨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워싱턴DC에는 50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쌓였다.
또 지하철 운행 중단을 포함해 수백편의 항공편이 결항되는 등 모든 교통수단도 통제된 상태다.
자세한 뉴스는 PODCAST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