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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반인종차별'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A National Anti-Racism Framework can play a significant role in Australia’s response to Islamophobia and its efforts to promote social cohesion by outlining a coordinated, shared vision to tackle racism including Islamophobia in Australia.

빅토리아 주정부가 12월 8일까지 반인종차별 계획의 일환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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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Sophia Hong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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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정부가 12월 8일까지 반인종차별 계획의 일환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빅토리아 주 정부가 오늘부터 빅토리아 주민들의 인종차별 경험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원주민 사회를 비롯해 다문화 및 다양한 종교를 가진 지역사회를 위해 보다 안전하고 포괄적인 사회를 만든다는 목표로 실시되는 첫 번째 반인종차별 계획의 일환이며, 12월 8일까지 실시된다.

로즈 스펜스 다문화부 장관은 S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주 내 인종차별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내년 중순부터 반인종차별 계획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펜스 장관은 "이번 계획은 반인종주의 대책위원회의 조언을 기반으로 진행될 것이며, 이 대책위원회는 다문화 커뮤니티와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섬주민 단체와 함께 광범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용, 교육, 보건, 정의, 그리고 스포츠 분야 전문가들과 주제별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설문 조사에서는 영어 이외의 다국어 언어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며 설문 참여를 위한 전화번호는 지역번호 03 9007 29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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