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월 29일) 서부 호주 퍼스에서 세븐 네트워크 방송사와 더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안 신문사 주관으로 연방 총선 첫 텔레비전 대표 토론회가 열렸다.
세븐 네트워크의 부채널인 세븐 투(Seven Two) 채널에서 방송된 이날 토론회에서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와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자유당 연립과 클라이브 팔머 간의 차순위표 교환 합의, 기후 변화, 배당세액공제 혜택, 신뢰를 비롯해 다양한 이슈를 두고 격돌했다.
방청객으로 이 토론회를 지켜본 부동층 유권자 48명 가운데 대다수는 첫 텔레비전 토론회 승자로 쇼튼 당수를 선택했다.
오는 금요일 브리스번에서 열리는 두 번째 토론회는 유료 텔레비전 뉴스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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