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한국 대통령 민정수석실 부활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한국의 상황에 대해 알아본다.
- 고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폐지한 대통령 민정수석실을 부활시켰습니다. 취약한 민심 청취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건데, 왜 지금인지 논란이 불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논란이 되는 겁니까?
- 이런 가운데 러시아에서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다섯 번째 취임식이 치러졌습니다. 호주는 미국과 영국 등 27개국 주요 서방국들과 같이 이번 선거의 공정성을 문제로 들며 취임식 참석을 보이콧했는데요. 한국에서는 이도훈 주러대사가 참석했습니다. 한국은 왜 참석을 한 걸까요?
- 취임식의 참석이 동맹국들을 불편하게 하지는 않을까 우려되는데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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