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대한 만족감을 결정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연봉 ,즉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퍼스 커튼 대학교는 직장인들이 직장을 바라보는 낙천주의에 대한 흥미로운 인식을 조사했습니다. 연구의 주요 결과에 따르면 호주 내에서 타스매니아 직장인들이 가장 행복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응답자의 35%가 직장에 대해 아주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나이대를 살펴보면, 70세 이상의 고령의 직장인들이 직장에 대해 가장 만족하는 연령대로 나타났는데, 6%가 아주 만족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명 중의 한 명 즉, 29%의 호주인들은 자신들의 임금과 근무 시간에 대해서 불 만족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X 세대와Y 세대가 직장에서 가장 행복하지 않은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고, 여성들은 남성들 보다 아주 조금 더 직장에 만족하는 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조사에 참가한 론다 브라이튼-홀 씨는 또한 주요 도시에서 멀어질 수록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이톤-홀 씨는 만약 일에 대한 자율권이 있거나,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면, 사람들은 더 적게 벌더라도 더 많이 버는 사람보다 행복하다며, 만약 즐길 수 있는 일을 하거나,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하거나 또는 목적이 있는 일을 한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하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