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인구조사 결과] 전형적인 평균치 호주인의 모습은?

2016 인구조사에서 드러난 전형적인 평균치 호주인은 호주에서 출생한 38살의 영국계 기혼여성으로 배우자 및 두 자녀와 함께 3 베드룸 주택에서 거주하며 2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Julie Brett, a follower of the Druid faith from Katoomba, believes it's hard to explain the 'typical Australian' in one answer.

Julie Brett, a follower of the Druid faith from Katoomba, believes it's hard to explain the 'typical Australian' in one answer. Source: SBS

평균치 호주인의 모습은 거주 지역별로 적지 않은 차이를 보였다.

타스마니아주 주민의 평균연령은 42세로 가장 높은 반면 노던테러토리의 경우 34세로 가장 젊은 지역으로 분석됐다.

또한 뉴사우스웨일즈주와 타스마니아주의 평균치 주민은 대출금을 완납한 자기집을 소유하고 있는 반면 노던테러토리 주민은 세입자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호주 전체의 평균치 이민자는 여전히 잉글랜드 출신이나 퀸슬랜드 주에는 뉴질랜드 이민자들이, 빅토리아주에는 인도 출신이 그리고 뉴사우스웨일즈 주에는 중국 출생자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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