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치 호주인의 모습은 거주 지역별로 적지 않은 차이를 보였다.
타스마니아주 주민의 평균연령은 42세로 가장 높은 반면 노던테러토리의 경우 34세로 가장 젊은 지역으로 분석됐다.
또한 뉴사우스웨일즈주와 타스마니아주의 평균치 주민은 대출금을 완납한 자기집을 소유하고 있는 반면 노던테러토리 주민은 세입자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호주 전체의 평균치 이민자는 여전히 잉글랜드 출신이나 퀸슬랜드 주에는 뉴질랜드 이민자들이, 빅토리아주에는 인도 출신이 그리고 뉴사우스웨일즈 주에는 중국 출생자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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