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구조사 참여자의 31%가 자신들의 주택 모기지를 완납한 것으로 나타나 2011년 조사 당시의 31.1%, 1991년 조사 당시의 40%에서 떨어진 수치를 보였다.
반면 주택 세입자 수는 증가세를 보였다.
세입자 비율은 31%로 1991년 인구조사 당시의 27%, 2011년 조사 당시의 30%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아울러 최근 25년 동안 부동산 가격의 폭등세 속에 주택대출을 완납한 경우도 늘어났다.
반면 모기지가 현재 변제 상태인 경우는 35%로 나타나 1991년 조사 대비 8% 포인트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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