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공영 방송 SBS가 2019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출전할 호주 대표를 선정하기 위한 시민 참여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호주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유로비전- 호주의 선택(Australia Decides)’ 라이브 콘테스트는 골드코스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며, 오늘(2월 9일) 저녁 8시 30분(호주 동부 표준시)부터 SBS 텔레비전과 SBS On Demand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선발 대회의 진행은 코미디언 ‘조엘 크리시(Joel Creasey)’와 유명 라디오 진행자 ‘미프 워허스트(Myf Warhurst)’가 맡는다.
배심원단의 평가를 거친 10명의 아티스트가 최종 후보로 남았으며, 오늘 저녁 11시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5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개최되는 64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호주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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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시민 투표로 호주 대표 선발”
한편 지난 2016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는 한국계 ‘임다미’ 양이 호주 대표로 참여했으며, 2017년에는 이사야 파이어브레이스가, 2018년에는 원주민 출신 솔로 아티스트 제시카 마우보이가 호주를 대표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투표하기
당신이 선호하는 곡의 번호를 기록한 후 1991 3773으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1회 투표 시 $0.55를 내게 됩니다.
투표는 2019년 2월 9일 새벽 1시(동부 표준시)부터 저녁 11시(동부 표준시)까지 진행됩니다.
** Australia Decides Voting Terms &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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