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트워스 보궐 선거] 쏟아진 말말말

작심한 듯 쏟아진 말말말. 웬트워스 보궐 선거의 후보들과 주요 정치인의 말을 알아본다.

Wentworth by election

Dr Kerryn Phelps and Dave Sharma. Source: Getty Images

대혼전 양상을 보였던 시드니 웬트워스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케린 펠프스 후보의 승리가 거의 확정적이다.

이번 선거의 후보들과 주요 정치인의 말을 알아본다.

 

무소속 케린 펠프스  후보 “이번 선거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었습니다”

자유당 데이브 샤머 후보 “겸손해지고, 깨달음을 얻는 경험이었습니다. 웬트워스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지 못해 죄송합니다”

스코트 모리슨 연방 총리 “오늘 저녁은 귀 기울여 듣는 밤이고, 배우는 밤이고, 일격을 받아들이는 밤입니다”

자유당 크레이그 론디 하원 의원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은, 말콤 턴불을 제거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느꼈던 사람들의 발끝에 놓여 있습니다”

자유당 트렌트 짐머맨 하원 의원 “유권자들은 총리가 유권자에 의해서만 제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알렉스 턴불 (말콤 턴불 전 연방 총리 아들) “믿을 수 없는 결과이며 웬트워스 유권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위대한 캠페인을 벌인 케린 펄프스 무소속 후보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호주 민주주의를 위한 위대한 날입니다”

노동당 팀 머리 후보 “이번 결과는 모리슨 정부의 종말을 알리는 시작입니다”

노동당 타냐 플리버섹 부 당수 “우리는 현 정부가 너무나 절망적이고, 혼란스러우며, 무능하고 분열되어 있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은 선거를 실시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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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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