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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2기 빅토리아 주정부 “노스 이스트 링크 고속도로 건설 사업 돌입”

빅토리아 주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집권 2기에 성공한 다니엘 앤드류스 노동당 정부가 시행하게 될 첫 번째 사업은 멜버른의 ‘노스 이스트 링크(North East Link)’ 고속도로 입찰 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North East Link designs
The $15.8 billion North East Link will connect the Metropolitan Ring Road with the Eastern Freeway. (AAP) Source: AAP

빅토리아 주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집권 2기에 성공한 다니엘 앤드류스 노동당 정부가 시행하게 될 첫 번째 사업은 멜버른의 ‘노스 이스트 링크(North East Link)’ 고속도로 입찰 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말 펼쳐진 주총선에서 승리한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오늘 도로 공사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기자들에게 “노스 이스트 링크 건설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라고 강조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이 고속도로는 화물과 사람들을 이동시킬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라며 “도시 주변 수십만 대의 차량이 도시 중심부를 통해 도시 곳곳에 운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프로젝트의 진척을 바라는 목소리가 많지만, 앤드류스 주총리는 계약에 서명하기 까지는 12개월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앤드류스 주 총리는 빅토리아 주 정부의 내각에도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며, 곧 세부 사항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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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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