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호주와 한국의 인기 급상승 키워드 [구글 트랜드 키워드 분석 결과]
10월 2일 (일요일)
호주 1위: F1 (말레이지아 세팡에서 열린 포뮬러 원 경기에서 호주 선수 대니얼 리카르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호주인 아홉명이 말레이지아 국기가 그려진 수영복을 차림으로 축하 퍼포먼스를 벌이다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한국 1위: 채수빈

10월 3일 (월요일)
호주 1위: Kim Kardashian (킴 카다시안은 파리의 한 호텔에서 총을 든 괴한에게 협박을 당하고 보석 등 장신구가 담긴 보석함을 빼았겼다)
한국 1위: 태풍
10월 4일 (화요일)
호주 1위: Presto (세븐 웨스트 미디어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프레스토를 폭스텔에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폭스텔은 프레스토의 운영을 내년 1월 말 이후에는 중단한다고 밝히고, 대신 프레스토 고객들이 폭스텔 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1위: 태풍 ‘차바’
10월 5일 (수요일)
호주 1위: Google Pixel (구글은 그동안 넥서스라는 이름으로 스마트 폰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이제 ‘구글 픽셀’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된다. 넥서스가 하드웨어 역량을 갖춘 스마트폰 제조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 졌다면 구글 픽셀은 구글이 직접 설계와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
한국 1위: 태풍 차바
10월 6일 (목요일)
호주 1위: Clowns (광대를 뜻하는 ‘크라운’. 섬뜩하고 괴기스런 모습의 광대 마스크와 옷을 입는 것이 미국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이제 멜번에도 상륙을 했다. 경찰은 반 사회적 행동들에 대해서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 1위: 일본의 가수 겸 배우 ‘시노자키 아이’
10월 7일 (금요일)
호주 1위: Rebecca Wilson (호주의 스포츠 전문 기자 레베카 윌슨은 20년 이상 호주의 신문사와 방송사에서 일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레베카는 이날 쉰 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한국 1위: 예원
상단의 다시 듣기 (Podcast)를 클릭하시면 라디오 방송을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호주와 한국의 인기 급상승 키워드를 알아보고, 해당 키워드가 1위를 차지하게 된 자세한 설명을 이야기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