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starting June 12 2026

요리사, 미용사, 바리스타 등 비 전문직 근로자, NT 에서 열리는 영주권 기회

Immigration lawyer John Kim working for Fragomen

Immigration lawyer John Kim working for Fragomen Source: SBS Korean program

이민 전문 로펌인 Fragomen의 김진한 이민 전문 변호사는 노던 테리토리 정부에서 발표한 지정 지역 이민 협약을 통해 다양한 직업군에서 영주권 획득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Published

Updated

By Leah Na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이민 전문 로펌인 Fragomen의 김진한 이민 전문 변호사는 노던 테리토리 정부에서 발표한 지정 지역 이민 협약을 통해 다양한 직업군에서 영주권 획득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한 해 호주 정계는 적정 이민자 유입수와 멜번 및 시드니의 인구 집중 현상 해소 방안을 둘러싸고 상당한 논의를 해왔습니다. 이민자를 지방으로 더 많이 유도해야 한다는 요구와 맞물려 호주 이주자에게 영주권을 발급하기 전 지방과 시골에 정해진 기간만큼 거주하도록 하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됐는데요. 

이런 가운데 호주 정부는 노던 테리토리 및 빅토리아주 그레이트 사우스 코스트(Great South Coast of Victoria)와 지정 지역 이민 협약(DAMA: Designated Area Migration Agreements)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영어 실력이 부족한 반숙련 근로자(semi-skilled migrants)의 영주권 취득이 가능해졌는데요. 

이민 전문 로펌인 Fragomen의 김진한 이민 전문 변호사는 요리사(Cook), 바리스타, 미용사, 운전사 등 다양한 직업군이 해당 지역에서 영주권을 획득할 기회가 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진한 변호사와 함께 노던 테리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지정 지역 이민 협약, 남부호주 주의 혁신지원 비자 등 2019년 새롭게 바뀐 비자 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반적인 이민 정보를 담고 있는 만큼 개별 사안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법적 조언을 받으시길 당부해 드립니다. 

[상단의 팟 캐스팅을 통해 전체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