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라디오는 호주 국립 대학교 한국어 학과의 로알드 말리양카이 부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K-Pop의 인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 문화로 상징되는 Kpop 은 우리 한국 가요를 뜻하는 말이지만 이제, K-Pop은 하나의 장르 그리고 문화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ABC 라디오 캔버라의 블랙퍼스트 쇼 진행자 댄 보쳐는 호주 국립 대학교 한국어 학과의 로알드 말리양카이 부교수와 의 인터뷰를 통해 Kpop 음악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말리양카이 부교수는 인터뷰에서 Kpop 은 1990년대 후반에 생겨난 하나의 현상으로, 중국에서 천천히 시작됐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와 함께 더불어 성장했다고 밝혔는데요. Kpop 은 패션, 삼성 휴대전화, 드라마, 영화 등과 같은 엔터테이먼트 제품들과 뗼레야 땔수 없는 관계라고 설명했습니다. 말리양카이 인터뷰에서 왜 사람들이 다름을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대답을 찾으려고 했는데요, 그것은 자신의 문화에서 찾일 수 없는 것들을Kpop에서 찾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Kpop 아티스트들은 성이나 약물, 폭력과 아주 거리가 멀고, 바르게 행동하기 때문에 동남아시아나 중동에서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보통 Kpop 은 아이들이 먼저 좋아하지만 돈을 낼 부모들이 이를 인정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로알드 말리양카이 부 교수 사실 책이 처음 나왔던 지난 2014년에는 저희 SBS 라디오 한국어 프로그램과 한구어로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이 책, K-Pop-한국 음악 산업의 세계적인 성장 은, K-Pop을 학술적으로 다룬 최초의 영어 서적이기도 했는데요. 말리양카이 부교수는 , K-Pop 은 우리의 삶과아주 밀접한 대중 문화이기 때문에 학술적으로 연구할 만할 의미가 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드 캐스트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