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반대를 무릅쓰고 8·27 전당대회에 출마했던 안철수(55) 후보가 27일 당대표로 선출됐다. 과거 상임공동대표직에 이어 당 대표직만 이번이 두 번째다.
안철수 후보가 지난 대선 패배 이후 약 석 달 만에 당대표로 다시 정치 전면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선명 야당 대표로서 목소리를 높이겠다며 정부 여당에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그의 당대표 재등극의 의미를 진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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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Cheol-soo delivers his victory speech. Source: Getty Image
Publish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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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가 지난 대선 패배 이후 약 석 달 만에 당대표로 다시 정치 전면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선명 야당 대표로서 목소리를 높이겠다며 정부 여당에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그의 당대표 재등극의 의미를 진단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