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노동당 전국당원대회를 통해 '연방의회 내의 원주민헌법기구 보이스 국민투표 통과'에 대한 당원들의 결의가 모아진 반면, 같은 시각 시드니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 컨퍼런스'에서는 '원주민 헌법기구 보이스' 반대를 위한 보수층 결집이 촉구됐다.
2023 노동당 전국당원대회
- 노동당: 원주민 헌법기구 보이스 국민투표 통과 결의 재확인
- 알바니지 연방총리 "원주민 보이스 국민투표 통과는 노동 당원 모두의 책임"
- 노동당, 3680억 달러 핵잠수함 도입 계획 지지 당론 도출
- 초과이윤세 도입 결정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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