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국립대, 중국인 유학생 비율 낮추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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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국립대가 2015년 이래 중국 유학생 수를 줄이기 위한 '다양성 전략'을 조용히 진행하고 있다.


캔버라 소재의 호주국립대 ANU, 호주 내 최고 대학이자 전세계 대학 순위에서도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합니다.

정보공개법을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호주국립대의 외국 출신 학부 유학생 중 60% 정도가 중국출신이며, 호주 주요 8개 대학 가운데 중국 출신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대학 측은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재정적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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