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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로드밴드 만족도에서 꼴찌, NBN 책임 공방 이어져

Ethernet data cables

Ethernet data cables are seen in a server room in Canberra Source: AAP

브로드밴드 만족도에서 호주가 최하위에 머문 것으로 최근 한 국제 조사에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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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Riley Morgan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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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밴드 만족도에서 호주가 최하위에 머문 것으로 최근 한 국제 조사에서 드러났다.


입소스 글로벌 어드바이저(Global Advisor)가 28개국의 성인 21,000여 명을 대상으로 고속 브로드밴드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호주 브로드밴드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브로드밴드에 대해 ‘매우 좋거나 꽤 좋다’고 평가한 비율은 32%로 28개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61%는 브로드밴드 인프라가 ‘매우 열악’하거나 ‘꽤 열악’하다고 답했다.

한국은 인터넷 강국이라는 명성에 맞게 73%로 2위를 차지했고, 1위는 74%를 기록한 세르비아가 차지했다. 또 이웃 국가인 뉴질랜드는 64%로 9위에 올랐다.

한편 2017년 NBN 불만이 급증했음을 보여주는 통신산업 옴부즈맨 보고서 결과가 나온 후 자유당과 노동당은 책임 공방을 이어갔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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