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스트라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호주 사람들은 110만 기가 바이트에 이르는 데이터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작년에 비해 2배가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텔스트라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호주 사람들은 110만 기가 바이트에 이르는 데이터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작년에 비해 2배가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이 같은 데이터 용량은 음악을 다운로드할 경우 2억 7천 5백만 곡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용량으로, 호주인 1인을 기준으로 볼 때는 11곡의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용량이다.
올해 크리스마스에 사용될 데이터 용량의 약 36%는 사진을 찍고 이를 친구들과 공유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예측되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비디오를 공유하기 위해서도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크리스마스 당일 전화 통화량 역시 작년에 비해 8.5%가 늘어난 3천8백만 통이 될 것으로 텔스트라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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