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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인당 광고비 가장 많이 쓰는 나라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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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의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호주가 전 세계에서 1인당 광고비를 가장 많이 쓰는 나라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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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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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의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호주가 전 세계에서 1인당 광고비를 가장 많이 쓰는 나라 3위에 올랐다.


고국의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인당 광고비를 가장 많이 쓰는 나라는 홍콩으로 조사됐으며 호주는 미국에 이어 1인당 광고비를 가장 많이 쓰는 나라 3위에 올랐다.

영국의 마케팅 정보 서비스 업체인 WARC의 2016년 글로벌 광고 트랜드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는 전 세계 조사 대상국 96개 국가 중에 1인당 광고비가 가장 많은 나라 3위에 랭크됐다. 모든 광고비를 인구 수로 나눈 1인당 광고비가 가장 높은 홍콩은 미화 기준으로 $782.33를 기록했으며, 2위인 미국은 미화 기준 1인당 광고비 $523.74, 호주는 미화 기준으로 $467.18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을 보정한 구매력 평가 지수를 놓고 볼 때 2015년의 전 세계 광고 거래는 지난 2009년 금융 위기 전의 수준으로 회복됐다.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 동안 미국의 광고 시장의 가치는 변화가 없었던 반면 중국의 광고 시장은 같은 기간 3.5배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은 TV 광고에 지출되는 광고비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이 수치는 큰 폭으로 하락세를 띠고 있으며 잡지 광고비가 지출된 나라는 96개 조사국 중에 8개 국가에 불과했다.

상단의 다시 듣기 (Podcast) 버튼을 클릭하시면 방송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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