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중앙은행 0.25% 금리 인하, 시중은행은 다른 길

AAP
AAP Source: AAP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0.25% 인하했지만, 호주의 4대 은행들은 이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절반이 채 안되는 0.1%에서 0.14% 사이에서 금리를 내려 비난을 받고 있다.


Published

Updated

By Justin Park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0.25% 인하했지만, 호주의 4대 은행들은 이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절반이 채 안되는 0.1%에서 0.14% 사이에서 금리를 내려 비난을 받고 있다.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0.25% 인하했지만 호주의 4대 은행들은 0.25% 금리 인하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절반이 채 안되는 0.1%에서 0.14% 사이에서 금리를 내려 비난을 받고 있다.

NAB는 금리를 0.1% 인하해 표준 변동 금리는 5.25%가 됐고, ANZ은 금리를 0.12% 인하해 표준 변동 금리는 5.25%가 됐다. 커먼웰스 은행은 금리를 0.13% 인하해 표준 변동 금리는 5.22%가 되며 웨스트팩 은행은 모기지론에 대해 0.14%의 세금 인하를 결정했다.

지난 5월,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 0.25%를 단행했을 때만 해도 4대 시중 은행 중 3개 은행이 중앙은행의 0.25% 금리 인하를 그대로 따랐기 때문에 선거철 당시에 일었던 시중 은행에 대한 호주식 특검 로얄 커미션 주장 때문에 당시에만 은행들이 눈치를 본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일고 있다.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시중 은행장들에게 호주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를 그대로 따르지 않은 이유를 소상히 밝히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