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당수를 역임한 바 있는 바나비 조이스 연방하원의원은 이번 사태로 마이클 맥코맥 국민당 당수에 대한 지도부 심판론이 본격화될 경우 당권 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국민당은 4일 긴급의원총회를 소집해 농림부 장관직과 더불어 국민당 부당수직에서도 사퇴한 브리짓 맥켄지 의원의 후임자 선출에 나선다.
부당수 선출 과정에 현 당수에 대한 당권 표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에서 바나비 조이스 전 당수가 당권도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브리짓 맥켄지 전 체육부장관의 선심성 정부 보조금 지원 사태는 국민당 당권 파동으로 비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조이스 의원은 Ch7과의 인터뷰에서 당이 새로운 당수를 원할 경우 당권 도전에 나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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