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부, 1950-1970 호주참전용사 기념식..."참전, 역사를 위한 헌신"

A ceremony at the Australian War Memorial commemorating the service of national servicemen

A ceremony at the Australian War Memorial commemorating the service of national servicemen Source: SBS

1950년대부터 70년대 초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수천명의 호주 참전군인을 기리기 위한 행사가 지난 7일 호주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됐다.


1951 년에서 1959 년까지 호주의 18 세 남성들은 군대에 소집돼 육군, 해군 또는 공군에서 6 개월 간 의무적으로 군사 훈련을 받아야만 했다.

1964 년 군복무계획이 재도입되면서 정부는 해외 파병 계획을 결정했고 당시 호주군은 베트남전에 관여하고 있었기때문에 이같은 결정은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모든 20 세 남성은 노동 및 국가 서비스 부에 등록해야했고 출생일자에 따라 임의로 징집대상자로 선출됐다.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 그리고 건강이 좋지 않은 학생과 신학교 학생들은 면제대상이었다.

청년들 대상의 군복무계획은 1972년까지 이어졌고 약 6만 4천명의 청년들이 2년간 군복무를 해야했다.

베트남전에 징집된 호주군은 만 5천명이 넘는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듣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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