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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웰스 게임 참가 선수에 ‘비자법 지켜라’ 경고

Weightlifter Simplice Ribouem, former Cameroon refugee now Australian Commonwealth Games medalist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골드코스트 커먼웰스 게임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호주 비자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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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By Stefan Armbruster,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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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골드코스트 커먼웰스 게임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호주 비자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2018 골드 코스트 커먼웰스 게임이 4일 개막한다.

이번 게임에서 메달을 노리는 호주 선수 중에는 2006년 멜번 커먼웰스 게임에 타국 선수로 출전했다가 난민으로 호주에 정착한 선수들이 포함돼 있다.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이같은 난민 출신 선수 대열에 합류하는 타국 선수가 더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난민 변호사들은 호주에 들어온 상태에서는 누구든 망명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오디오 다시 듣기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상단의 포드캐스트 버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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