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호주 곳곳의 중국 상권이 밀집된 많은 교외 지역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멜버른 동부에 있는 박스힐(Box Hill)은 중국계가 많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교외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박스힐 기차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은 평상시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지역이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발한 이후 이들 상점과 거리에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끊기다시피 하면서 이곳 사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한 식당 운영자는 매출이 60% 급감했다며 어려움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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