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가 하루 최다 확진자 수 또다시 경신하면서 신규 지역 감염 919명을 기록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오늘부터 16세와 17세 청소년들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된다. 캔버라에서는 백신 수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 훈련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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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daily update_Korean Source: SB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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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Sophia Hong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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