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샌더슨 주총독이 선거교서를 발부한 후 서부 호주에서 3월 11일 주총선을 위한 선거 캠페인이 한창이다.
케리 샌더슨 서부 호주 총독이 1일, 40대 주총선을 치르기 위한 교서를 발부했다.
이에 따라 주정부는 선거관리 내각으로 전환됐고, 정당과 후보들은 3월 11일 선거일까지 38일간의 치열한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
바넷 주총리는 3월 11일 치러지는 주총선에서 세 번째 임기에 도전하게 된다.
하지만 리치텔이 64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보면 주요 접전지인 퍼스의 준달럽에서 여당인 자유당에 대한 지지가 20% 포인트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나오는 등 노동당 승리로 기울었다는 분석이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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