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연방-NSW주정부, 홍수피해 사업체 5만 달러 지원

ANTHONY ALBANESE NSW FLOODS
Australian Prime Minister Anthony Albanese talks to the media in the town of Eugowra, in the Central West region of New South Wales, Tuesday, November 22, 2022. Source: AAP / MURRAY MCCLOSKEY/AAPIMAGE

최근 뉴사우스웨일스주를 강타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소규모 사업체와 비영리 단체들은 피해 복구 지원금 최대 5만 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Published

Presented by Euna Cho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최근 뉴사우스웨일스주를 강타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소규모 사업체와 비영리 단체들은 피해 복구 지원금 최대 5만 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Key Points

  • 추가 재난복구지원금…홍수 피해 소규모 사업체∙비영리 단체에 제공
  • 최대 5만 달러
  • 연방-주정부 공동 출자 방식

홍수 피해 지역인 유고우라(Eugowra) 마을을 방문한 연방총리와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가 추가 재난지원금을 발표했다.

센트럴웨스트(Central West)에 위치한 유고우라 마을 주민들은 돌발 홍수로 가옥과 마을 곳곳이 침수되면서 지난주에만 3차례 대피해야 했다.

오늘 발표된 추가 재난복구지원금은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공동 출자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최근 발생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사업체와 비영리 단체는 최대 5만 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홍수 피해를 입은 가정을 위해 성인 1인당 1000달러와 아동 1인당 400달러의 일회성 지원금도 제공된다.

도미닉 페로테이 주총리는 정부들은 지역사회 복구와 재건을 돕는데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로테이 주총리는 “유고우라 마을이 복구될 것으로 닷새 동안 많은 진척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더 회복력을 갖추는 방식으로 재건함으로써 유고우라 마을과 이 곳 주민 모두는 매우 강한 미래를 가지게 될 것으로, 주민들에 대한 주정부의 헌신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1백만 달러 규모의 지방정부복구지원금(Local Government Recovery Grants)은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추가 46개 카운슬 관할 구역으로 확대 지원될 예정이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