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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요 도시, '부동산 가격' 차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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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로직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 내 주요 도시 간의 부동산 가격 차이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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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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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로직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 내 주요 도시 간의 부동산 가격 차이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택 중간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시드니로 10월 기준 시드니의 주택 중간 가격은 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드니 주택 가격은 연간 10.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부동산 전문 업체 도메인이 내놓은 올해 9월 말 기준 주택 가격 보고서에 따르면 시드니 주택의 호가 중간 가격은 15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실제 거래된 주택의 중간 가격은 107만 달러를 기록했다.

코어로직 발표에 따르면 시드니 다음으로 주택 중간 가격이 높은 곳은 멜번으로 나타났다. 멜번의 주택 중간 가격은 6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택 가격 역시 연간 9.1% 성장세를 나타냈다. 다음으로 주택 중간 가격이 높은 곳은 캔버라로 주택 중간 가격은 56만 8천 달러였으며 주택 가격은 연간 7.9% 성장했다. 퍼스의 주택 중간 가격은 48만 2천 달러, 브리즈번 47만 달러, 다윈 46만 5천5백 달러, 애들레이드 41만 5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택 중간 가격이 가장 낮은 곳은 호바트로 34만 3천5백 달러를 기록했다.

코어로직의 발표에 따르면 호주 전국적으로 집값은 1년간 7.5% 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세는 2.7%, 전 달에 비해 0.5%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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