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들의 상당수는 음력설을 대표적 다문화 행사의 하나로 인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호주인들은 음력설에 대해 과연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을까?
음력설을 맞이했습니다.
시드니를 포함한 호주의 주요 도시에서 음력설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는 원숭이 띠의 해임을 각인시키려는 듯 원숭이 그림들이 보이고, 이에 따른 공연이나 축제 등의 행사도 본궤도에 들어선 분위기입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과연 호주인들은 음력설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그리고 어떤 느낌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시드니 중심가에서 직접 호주인들을 만나 인터뷰를 나눠보았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대다수의 호주인들은 음력설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고 다문화주의의 특징으로 받아들이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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