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국내 농업 미래에 대단히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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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노동자를 착취하는 비양심적인 고용주들이 국내 농업 미래에 위협이 되는 것으로 새로운 연구 보고서에서 드러났다.


매년 90만 명 이상이 영주비자나 임시비자를 발급받아 호주로 들어온다. 이들 대부분은 주로 국내 주도에서 생활하고 또한 일하고 있어, 이민자의 경우 일반 호주인보다 더욱 도시 집중 현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십 여년 동안 새로운 비자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 새로운 이민자 근로자와 가족을 지방과 시골로 끌어들일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숙련 이민자 지방 정착 장려책, 워홀러, 학생 등의 임시 이주자 수 증대, 태평양 계절노동자 도입 등의 다양한 조치가 시행되면서 지방과 시골로 유입되는 이주자가 늘고 있다.

새로 발표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이민자가 유입되면서 국내 농업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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