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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ertainment] K-Pop 루키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호주 공연

Stray Kids

Stray Kids are having concerts down under in Sydney and Melbourne. Source: JYP Entertainment

신인왕 8관왕을 달성 하면서 가요계 최고 루키로 불리우는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호주 콘서트가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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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achel Kwack

Presented by Rachel Kwac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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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8관왕을 달성 하면서 가요계 최고 루키로 불리우는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호주 콘서트가 임박했다.


오는 21일 멜버른에 이어 24일 시드니에서 개최 되는 해외 쇼케이스 ‘언 베일 투어 아이엠’ 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곡 '디스트릭트9(District9)'을 비롯해 '마이 페이스(MY PACE)', '아이 엠 유(I am YOU)' 등 직접 프로듀싱한 활동곡을 포함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호주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지난 2017년 JYP와 Mnet이 선보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완전체' 로 데뷔를 알린 스트레이 키즈는 일찌감치 프로듀싱 능력, 음악적 재능과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주며 잠재력과 성공 가능성을 평가받은바 있으며, 데뷔가 만 1년이 되지 않은 신인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를 시작으로 ‘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을 포함해 8곳의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 쓸며 가요계 최고 루키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한편 오는 5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거행되는 제 64회 유로비전 송콘테스트에 오페라 판타지 자작곡 ‘제로 그래비티’를 부른 서른일곱살의 가수죠 케이트 밀러 하이드케가 호주 대표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9일 저녁 골드코스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라이브 콘테스트에서 배심원 및 시민 투표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한 가수 ! 케이트 밀러 하이드케 가 선보인 자작곡 ‘제로 그래비티’ 는 자신의 산후 우울증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편과 함께 자작한 곡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퀸즐랜드 국립 음악원 에서 오페라를 전공한 케이트 밀러 하이드케는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출신으로 2007년 첫 정규 앨범 ‘Little eve’ 를 발매하면서 부터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고  데뷔 초창기 케이트가 활동하던 인디 팝 밴드 트랜스 포트에서 만난 기타 보컬 케어 넛텔과  결혼에 골인했고 최근에는 밴드 활동을 넘어 솔로 활동과 연기에도 도전하며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케이트 밀러 하드케가 제 64회 유로비전 송콘테스트 본선대회의 호주 대표로 선발됐습니다.

호주는 2015년부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참여해 왔고 지난 2013년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인 the x-factor 의 우승자인가수 임다미 가 2016년 유로 비전 송콘테스트에 호주 대표로 참여해 2위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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